미국의 신문기자, 풍자 작가, 단편작가. 미국 오하이오주 출생. 주요 작품으로는 1892년에 간행되어 '아울크리크 다리에서 일어난 일' '하늘을 나는 기수' '팬더의 눈' 등의 탁월한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 『생의 한가운데, In the Mind of Life』와 1893년 간행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Can Such Things be』, 그리고 비어스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1906년 작품인 『악마의 사전, The Devil's Dictionary』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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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미국사회 전반에 걸쳐 만연했던 비리와 부패를 꼬집고 비판한 사회 풍자 우화집. 19세기 미국사회를 풍자했지만 오늘의 한국적 상황과도 꼭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정경유착으로 부를 획득한 경제인, 법이란 이름으로 위법을 행하는 판사, 변호사 등 정치, 경제 전반에서 비리를 저지르는 이들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