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여덟 분이 참석했고, 오후 2시부터 5시 반까지 송 현 원장님의 인사 말씀과 참석자들의 자기 소개가 간단히 이어졌고, 참석한 분들의 질문에 대하여 송 현 원장님의 답변 형식의 말씀을 들으며 세벌식 사랑 모임의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모임을 계기로 한글 문화원의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나서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다시 한글 문화원으로 돌아와서 얘기를 계속하다가 9시가 다 되어 헤어졌습니다. -- ho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