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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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



요즘 저를 파악하느라 한창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라는 말도 있고해서요
라기보다는 저를 조금씩 연구해서 알아갈때마다 아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마 죽을 때까지 안끝나겠지만요.



*이름 - 이성빈
*직업 - 회사원
*나이 - 24세 (남)
seraph골뱅이inixsoft쩜co쩜kr




△성빈이 자전거 입니다



△펑크 때우고 나서 찍었습니다. 주걱으로 벗겨내는데 무려30분걸렸네요...방법을 몰라서-_-;
이거보고 좋아할 사람 저와 님밖에 없을 뜻. --윤구현

관심분야

도트, 2DCG, 사진, 일본어, 자전거, 이어피스

좋아하는 것

Hj,자전거, 촬영(카메라). 전철에서 그림그리기, 와퍼!

요즘 하는 것

일본 드라마 혹은 영화같은것들 번역해서 자막 만드는데요(동호회 차원에서)
첨에는 재미있어서 했는데, 점점 힘들어지고- -;
후...추석때도 못놀고 이것만 부여잡고 있네요.


윤구현님의 자전거 조언란

스펙을 올려주세요. 스콧 자전거가 같은 사양대에서는 무지 저렴합니다. LX 위주인가보죠. 저는 내년쯤에 풀샥으로 하나 장만하렵니다. LX라는 것은 그림파일 이름을 보고 안겁니다. 프레임이 comp racing인가요. 제가 아는 분들이 스콧을 사셨지요. 풀 XTR로 해도 250-260만원정도로 저렴합니다. 같은 사양으로 스페샬 M5 프레임을 쓰면 450만원 정도로 올라가거든요. 그만큼 스콧은 가격대 성능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잘 타시다가 자신에게 맞는 자전거로 바꾸시면 돼요. 처음부터 너무 좋은 걸 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평패달인 것 같은데 바꾸세요. 훨씬 편합니다. 썬크림 좋은거 쓰면 그래도 많이 막을 수 있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피부만 봐도 압니다. 일단 장갑자국이 선명하구요. 님같이 스판바지를 입으면 탄 곳과 안 탄 곳이 선명해지죠. ^^ 저는 두달 동안 못타고 있습니다. 우리 동호회에서 지난 주말에 강화도 갔다왔는데 빨랑 저도 합류해야 것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썬크림을 잘 몰랐습니다. 작년 제주도 갔을 때 그 엄청난 위력을 실감했죠. 8월에 해수욕장에서 세 시간 썬텐을 했는데도 전혀 타지 않던 것이었습니다. 차단지수가 높아서 느낌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쓸 만합니다. 속도계는 의외로 별로 유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속도를 파악해서 좋지만 어느 순간 그저 시계로만 쓰는 속도계를 발견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쫄 저지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바지도 다운힐용을 입고 다닙니다. 검은색 단색이라 평상복으로도 쓸만하거든요. [http]썬크림바르는 모습 입고 있는 저지가 스코트 제품이죠. 속도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70-80%가 그 제품을 씁니다. 어느 모임이든 가서 상용법 알려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알려줄 겁니다. 산악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는 것을 아주 기뻐하거든요. 그리고 이들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구분합니다. 쓸만한 자전거에 복장갖추고 제대로 된 자세에서 달리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눈인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세 가지 가운데 첫번째만 맞으면 거의 '우리'라고 생각하죠. scott은 충분히 합류할 수 있습니다. ^^
빠른 사람들은 보통 평지에서 40km이상으로 달립니다. 속도를 내기 위한 산악자전거들이요. 스페셜라이즈드 M5가 이런 스타일입니다. 산악자전거를 타다가 사이클을 타본 분의 말씀으로는 사이클로 40km속도는 거의 장난이라고 합니다. 아는 친구는 산악자전거에다 로드타이어 달고 50km까지 달려봤다고 합니다. 일단 평패달은 속도에 한계가 있구요. 속칭 '레이스'모드에 맞는 주법이 따로 있더군요. 제가 있는 동호회를 이끄는 형이 경력이 거의 10년에 육박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큰 대회에서 1-2위를 다투는 친구들이 자주 함께 합니다. 평지에서 그 친구들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희 동호회는 http://www.teammtb.co.kr 입니다.

패치와 펌프, 튜브는 라이딩의 필수품입니다. 없어서 고생하다가 사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없이 모임에 참석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구요. 튜브 가는 것도 요령만 생기면 아주 쉽습니다. --윤구현

새페이지를 만들었어요. 노스모크마운틴바이커스 !!

성빈이에게 글 남겨 주세요♥


노스모크에서는 한글페이지 이름은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요. --응주

앗.. 저보다 몇 달이나 빨리 전역하시면서.. ㅠ.ㅠ --지원

허허 산악자전거라.. 6년쯤 전에 친구따라 동회인들 산가는거 일반자전거 끌고갔다가 멋지게 날고 그 흉터 지금도 가지고 있죠-_-; 그래도 완주는 했습니다-_-v 근데 다녀와서 자전거가 못쓰게 되었죠. 게다가 산악자전거는 비싸서 핫핫 전 스케이트보드를 탄답니다-_-/ --버닝단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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