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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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업은 소녀 , 창신동집, 모자

[http]박수근 화가의 홈페이지: Park Soo-Keun's Web Gallery


박수근, 바위와 새, 1964, 하드보드에 유채




존경하는 우리의 화가...진정성이 있었던, 삶과 그림이 일치했던. -Felix

{{|"그의 그림속에는 죽는 날, 내가 지구상에서 하필 이 땅을 다녀가길 참 잘했다 싶어 슬쩍 미소짓고 싶을 것 같은 이 땅의 속깊은 정서의 진국 같은 게 있다."--박완서|}}

미술 전반에 관해서나, 박수근이라는 화가에 대해서나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의 그림을 보면 늘 깊은 인상을 받고 앞으로도 그의 작품을 잘 알고 즐기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 -H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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