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http]](/ns/imgs/http.png)
![[http]](/ns/imgs/http.png)
![[http]](/ns/imgs/http.png)
![[http]](/ns/imgs/http.png)
![[http]](/ns/imgs/http.png)
![[http]](/ns/imgs/http.png)
사전적인 의미로 FrenchKiss는 입 속에 혀를 넣는 키스(deep kiss)를 뜻한다.
영화 볼때는 즐겁게 봤다. 코믹한 영화 였다. 나름대로 그리 추천하지는 않는다. 그냥 시간 보낼려고 하는분만~!
영화 음악이 좋다.
Dream A Little Dream - Laura Fygi from "French Kiss"
La Vie En Rose From - Sung by Louis Armstrong
Dream A Little Dream - Laura Fygi from "French Kiss"
La Vie En Rose From - Sung by Louis Armstrong
왜 영화를 싫어하게 되었냐? 하면 MegRyan 이 분이 TV 프로에 나와서 한국을 비난한 발언도 하셨기 때문에... 왠지 그 전에 좋게 보이던 분이 그후에 아무렇지 않게 넘길수있는 일을 해도 나쁘게 보인다.
느낌 을 찾았다고 할까? 내 느낌을 설명해준 글이다. -- 아무개
난 맥라이언이 왜 한국에서 유명했었는지, 왜 이쁘다고 생각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아무리 뜯어봐도 내가 보기엔 배우로선 안 이쁜데, 게다가 또 하나 신기한건 입크고 말처럼 생긴 줄리아 로버츠에게도 미국애들 침찔찔거리는건 더욱 이상하다. 제타존스처럼 쌕하게 생기면 매력이나 있을텐데, 아님 파이퍼처럼 좀 우아비스무리한 매력이라도 있음 몰라도.. 뭐 개인적인 거니깐 허허허.. --dilbert
비슷한 ![[http]](/ns/imgs/http.png)
말랑말랑한 로맨틱 코미디류를 몹시도 싫어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귀여워 >_<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영화에 푹 빠져준다. 이 영화는 등장인물이나 스토리라인 보다도 그 음악이 몹시도 귀엽구리했던 영화로 내 기억속에 남아있다. 우연히 비디오가게에서 이 비디오를 발견한다면 잠시 망설이다가 다시 집어들지도 모르지.. 이 영화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엔딩 자막! 자막이 올라가더라도 계속 화면을 주시해줘야한다. 누가 만들었는지도 좀 살펴주고- 에- 아,,, 이게 아니라;; 자막이 올라가면서 통상 세곡쯤의 음악이 나오는데, 중간에 캐빈클라인과 맥라이언의 대화가 들어있다. 이 다음곡은 뭐에요? 이런 류의 말들.. 귀엽다. 므흣 --시니컬토끼
음...사실 이 영화때문에 크림치즈를 좋아하게 됐다. (그 전엔 크림치즈가 세상에 존재하는 줄도 몰랐다-_-;)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그 남자 주인공이 만들었다는 각종 향기를 담은 유리병...나도 한번 그렇게 해보고파~ --sosl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