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치명적인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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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8974148331]

저자 : 한스 요하힘 칠머


진화론을 믿는 내게 약간의 충격이였다. 망치화석, 발자국 화석, 공룡화석, 등 화석에 대한 해석이 주를 이룬다. 생물학적인 접근보다는 지질학적인 접근법으로 지질의 구조, 화석의 형성시기 등에 촛점을 두고 진화론의 오류를 해석하고 있다. 과연?... --벼리

애초에 진화론은 과학이기보단 학설이다. (따라서 '진화설'이라고 부르는게 더 옳을 수도 있다.) 왜냐면 진화론은 가설을 세우고 그에 따른 실험을 하는 과정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직 진화론은 불완전하다. 진화론은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하지만... 그것을 비판한 그 이론 역시 정확할 수는 없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라... 해석의 영역에 불과하니까. --사니

'론' 이라는 것 역시도 확정되지 않은 가설을 뜻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화'론'이죠. 진화론에는 오류가 많지만, 그렇다고 창조론이 맞다는 생각은 흑백논리 외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에 기대어 과학을 해석하는 일은 과학자로서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여기에 창조론 얘기가 안나오긴 했지만.. 저는 창조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알레르기반응이 있어서 그냥 적어 봤습니다.--Astro

창조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지나친 알레르기반응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창조론자들 중에 많은 이들이 상당히 비논리적인 주장을 하는 게 사실이니까요. 일단 그들은 가장 근본에 있는 사고체계가 그렇게 깔려 있기 때문에 과학이 어떻든 논리가 어떻게 됐든 창조론이 맞는 것입니다. ㅡㅡ; 이젠 그냥 저 사람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도 된 것 같습니다.ㅡㅡ^
물론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 주변에서 진화론에 관한 비과학적 비논리적 비합리적인 비판들을 하는 것을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솔직히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하지만 똑같이 창조론자들에게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들도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가치관이란 다양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종교에 기대어 과학을 해석"한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종교관을 토대로 가설을 세우는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기독교인이 인간은 창조됐다는 걸 믿기 때문에 창조모델을 가설로 세우고 연구를 진행하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겠죠. 모든 실험은 자신의 가치관에서 나온 가설에서 시작하니까요. --사니

진화론이 틀리다고만 하면 무조건 창조론자로 몰아붙이는 것 역시 문제이긴 합니다. 진화 자체는 일어나고 있지만 -물론 이점마저 거부하는 바보도 많다. 그러나 반발감을 갖지 않고 차근차근 설명하면 심지어 그가 교역자, 장로라도 다 알아듣는다.- 진화론의 일부에는 거대한 오류가 있죠. 몇몇 생물학과 학생들은 "당신이 말하는 종류의 오류 따위는 제대로 된 것을 한 가지도 본적이 없다." 라고 주장하긴 합니다만... 진짜 100% 그런가? 나와 같은 주장을 하는 생명공학과 교수는 뭐란 말인가. --mu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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