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ity And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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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게는 권한과 동시에 책임이 따르며, 책임이 주어지면 그에 합당한 권한도 주어져야 한다.

권한과 책임은 함께 가야 한다.

권한과 책임이 따로 놀면...:
  • 권한만 있다 :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을 처리할 권한이 있다. 하지만 일이 잘못되면 그 책임은 남에게 돌아간다.
  • 책임만 있다 : 일이 잘못되면 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그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권한이 없다.

ExtremeProgramming에서는 권한과 책임의 보조(alignment of authority and responsibility)를 중요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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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perhaps the biggest change from classical projects to XP projects. Management gurus have been telling you for years to do this, but have you? Not in software development you haven't. If a developer is going to get the blame for not meeting a deadline, first have him have input on the variables "time" and "scope". Secondly, give him the authority to do the job however he sees fit. He's a good employee, and more highly educated than the rest of your staff put together -- trust him.

--Bryan Dollery, from [http]Computer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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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통적인 프로젝트와 XP 프로젝트의, 아마도 가장 큰 차이점이다. 경영 전문가들은 이것을 하라고 여러해 동안 말해왔다. 그러나 당신은? 소프트웨어개발에서는 전혀 그런 말이 없었다. 만약 개발자가 데드라인을 지키지 못해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먼저 그 개발자가 "시간"과 "범위"라는 변수값을 입력하게 만들어라. 두번째로, 그에게 일을 하는데 필요한 권한을 주어라. 그는 알맞게 맞출 것이다. 그는 훌륭한 직원이고, 그 외 나머지 스태프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았다 -- 그를 믿어라.
위키위키에서는 자신이 쓴 글은 물론 모든 글을 고칠 권한이 있다. 동시에 그 글들을 잘 관리해야할 책임 역시 자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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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Your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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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 개발자가 "시간"과 "범위"라는 변수값을 입력하게 만들어라. 두번째로, 그에게 일을 하는데 필요한 권한을 주어라. 그는 알맞게 맞출 것이다.

한가지 조심해야 하는 것은, 권한과 책임이 균형맞추어 주어진다고 하여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것은 절대 아니란 것이다. 권한과 책임의 균형을 맞추어주는 것은 분명 실무자의 동기부여에, 일을 원활히, 효율적으로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권한과 책임의 균형을 맞추지 못한다고 해서 프로젝트가 항상 실패하는 것은 아니며,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개개인에게 적당한 권한과 책임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항상 권한을 많이 가지면서 책임은 조금만 지길 원한다.

특히 소프트웨어 기획자와 개발자의 조직내 위치가 수평적인 관계가 아니라면, 개발자는 기획자와 대화하는데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되고, 소위 자신의 사수, 자신이 속한 팀의 우두머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 기획자는 개발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개발자에게 기획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마케터는 개발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개발자에게 일정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하며, 개발자는 개발에 무지한 기획자나 마케터가 시간과 범위를 정하는데 짜증을 낸다. --Aragorn

DeleteMe 노스모크에 넘쳐나는 교훈과 윤리를 호소하는 페이지들이 부담스럽지 않나요? (특히 영어로 된 제목의...) 관련 주제와 한데 묶는 것은 어떨까요? --dotory
교훈과 윤리를 호소하고 그걸 어떤 권위로써 독자에게 강요한다고 읽히나요? 그렇게 읽히지 않으려면 필자와 독자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타룰이나 서바이벌룰은 아닐까요? see also GeraldWeinbergOnHowToWinFriendsAndInfluencePeople --김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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