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h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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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글

-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
{{|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 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 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동화
정 채 봉
|}}

나의 본질은 변한게 없는데
마치 내가 가진 편견,잘못된 생각들로 인해..
난 환상 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름니다.
내가 만든 환상 속에서..

그렇게 교만해지는 옷걸이도 싫지만
때로는 자신이 입혀진 옷에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 옷걸이들,
그리고 그들을 그렇게 만드는 다른 옷걸이들이 정말 싫더군요.

Dear ophir

반가워요! --naya

무서운 동화군요.

HallOfNosmokian 고쳤습니다. 위키에서 '현재'라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 WikiIsAnEternalNow.

호떡. 방가워~ --n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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