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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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단행본 인물과 사상」,「월간인물과사상」발행인.

강준만 교수에 대하여

잡종은 강준만 교수의 강연에 두번 갔다. 열정적인 사람이다. 글에서 보듯이 말이다. 그러나 글에서 보이는 공격성은 그의 문체일 뿐이다. 매우 겸손한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었다. 한국에서 거의 유일한 보수적 자유주의자다.

진짜아티스트에게 큰 영향을 미친 인물. 한참 사춘기의 절정이던 중학교 때 진중권, 고종석 등과 함께 나의 스승이었다. 강준만으로 인하여 나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국 지식 사회의 '침묵의 카르텔' 을 깨부수고 있는 그의 전투적 실명 비판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강준만 교수는 공정한가?

litconan은 대학 입학관련 해서 논술을 준비하다 보니 비판적 사고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 물과사상, 겨레21등을 읽으려 했으나 은 학교에 놓을 수가 없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고, 겨레21은 대여가 불가능 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행본인물과사상을 빌려서 보고 있다.

워낙 비판적사고가 부족하다 보니, 강준만교수의 글을 보면서 '아. 이런 내용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가끔 실리는 강준만 교수에 대한 반론글과 그에 대한 재반론들을 보면서 '강준만 교수가 완벽한가? 아닌가?' 라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다. 접할 수 있는 매체라고는 신문과 행본인물과사상뿐이니(이마저도 예산 문제로 22권 이후로 구입하지 않았다. 아니면 원래 발행이 안된것인가?) 오히려 강준만교수의 사상에 물들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litconan
진중권씨의 글을 읽어 보세요. --잡종
동의한표 언젠가 진중권과 사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적이 있었다. 그 때 그는 강준만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출하며 강준만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bloodlust는 그 때 진중권이 좀 오버하고 있다고 여겼지만 지금을 보면 진중권이 대체로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진중권은 강준만의 의도 자체까지 의심하고 있지만 bloodlust는 그의 선의는 믿는 편이다. 하지만 그 선의라는 것이 어느 정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오염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실명비판

강준만 교수는 이것을 강력하게 주장함으로써 토론문화의 성숙에 중요한 이정표를 남겼다. 앞으로 이것을 더욱 활성화 시켜야한다. 신문에 쓰여지는 수많은 교수들의 칼럼을 사람별로 주제별로 편집을하여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공개 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기자들도 대상에 포함시킨다. 자신의 붓끝의 무게를 글쓰는 사람들은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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