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좋아하는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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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TheBeatles 노래에 투표하기

자신이 좋아하는 TheBeatles 노래들 (앨범 통째로 아님). 각 곡명 옆에 출처앨범명을 함께 표시해도 좋겠습니다. 목록에 없다면 아래에 새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하고, 다른 사람이 이미 써놓은 곡에는 자신의 한표를 더할 수 있습니다. "추가와 동의를 포함"하여 한 사람 당 최대 10곡까지 추천할 수 있습니다(즉 각자 1-10개 범위 사이에서 맘대로).

현재까지 참가 인원수: 19 명

  • Across the Universe 2
  • All My Loving (Please please me, 1963) 4
  • All You Need is Love 1
  • And I love her (A Hard Day's Night, 1964) 1
  • And Your Brid Can Sing 1
  • Because (Abbey Road, 1969) 1
  • Blackbird (White Album, 1968) 3
  • Can't buy me love 1
  • Come together 2
  • Devil in Her Heart 1
  • Don't let me down 2
  • Eleanor Rigby 2
  • Girl 4
  • Good Day Sunshine 1
  • Got To Get You Into My Life 1
  • Get back 3
  • Here There and Everywhere (Revolver) 1
  • Hey Jude 6
  • HereComesTheSun (Abbey Road, 1969) 3
  • Hold Me Tight 3
  • Honey Pie (White Album, 1968) 2
  • If I Fell 1
  • In My Life (Rubber Soul, 1965) 6
  • I'm Only Sleeping 2
  • I'm So Tired 2
  • I Saw Her Standing There 3
  • I've Just Seen A Face 1
  • I've got a feeling (Let it be, 1970) 1
  • I Wanna Be Your Man 1
  • I Will (White Album, 1968) 8
  • Let it be 1
  • Love me do 3
  • Lucy in the Sky with Diamond 3
  • Maxwell's Silver Hammer (Abbey Road, 1969) 2
  • Michelle (Rubber Soul, 1965) 6
  • Mother Nature's Son (White Album, 1968) 2
  • No Reply 2
  • Norwegian Wood(This Bird Has Flown) (Rubber Soul, 1965) 1
  • Octopus' Garden (Abbey Road, 1969) 1
  • Piggies (White Album, 1968) 1
  • Penny Lane (Magical mistery tour, 1967) 7
  • Please Mister Postman 2
  • P.S. I Love You 1
  • Strawberry Fields Forever (Magical mistery tour, 1967) 5
  • Something (Abbey Road, 1969) 3
  • Something (Anthology 3) (1)
  • Revolution NO.9 (White Album, 1968) 4
  • Rocky Raccoon (White Album, 1968) 1
  • The Fool on the Hill (Magical mistery tour, 1967) 1
  • Twist & Shout (Please please me, 1963) 1
  • Two Of Us 1
  • Yellow Submarine 3
  • Yesterday 3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3
  • When I'm sixty four 2


TheBeatles 아.자몽먹구싶어.TheBeatles... 갑자기 잘듣는다.옛날엔 유명한곡만 좋아했었는데...--NK

비틀즈 정말 좋죠! 특히 유명한 곡들보다는 앨범마다 숨어있는 가려진 작은 보석들이 꽤많은데 그것들이 훠얼씬 더 매력적이랍니다. --우산

비틀즈.. 개인적으로 '매지컬 미스테리 투어'랑 '리볼버'를 매우 좋아합니다. 둘다 프로그레시브...적이고 사이키델릭한 요소가 많죠. 후기앨범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비틀즈 포 세일' 앨범도 쿨이죠. 화이트앨범(2)도 좋고..... 자하

비틀즈 얘기 나오니 반가와라~ 저의 비틀즈 앨범 베스트는 Abbey Road랍니다...해산하기 직전의 각 멤버들의 개성과 긴장감이 녹아있는 전위적인 느낌,그리고 각각의 곡들도 맘에 들어요.화이트 앨범도 좋구요. --Felix

평소에 늘 끼고 사는 음악 두개가 있답니다. 한개는 김동률의 음악이구 다른 하나는 비틀즈랍니다. 비틀즈, 전 중학교때부터 들었는데,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게 새우깡이라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건 비틀즈 아니겠어요? Jamie

고1때 6년동안 모은 돈으로 아주 작은 오디오를 샀었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샀던 것이 비틀즈의 앨범이었습니다. 요즘은 MD로 듣는데 비틀즈의 앨범을 사려면 고민에 쌓입니다. 오리지널은 구하기 힘들고 다 편집한 건데. 앨범마다 중복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윤구현
비틀즈는 편집음반을 사면 아주 피곤해집니다. 비틀즈 앨범을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정규앨범 전작(에서 Yellow Submarine정도는 빠져도 될듯)과 두장의 앨범 미수록곡 모음집인 Past Masters Vol.1, 2를 사는 것이죠. 이정도면 세미-완벽이라고 할 수 있을듯. --거북이

비틀즈 전 앨범을 MP3로 만든 Cd를 선물받고 기뻐하던 게 어제같네요. 요즘에야 mp3가 흔해져서 빛이 나진 않지만, 그래도 아끼는 것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뭐랄까, "나는 언제라도 편하게 비틀즈 전 곡을 다 들을 수 있어!"라는 식의 뿌듯함;;). 그 CD를 얻고나서 한가지 바라는 게 있다면 "My Bonny"와 같이 정식 앨범에는 들어있지 않은 비틀즈 노래들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비틀즈 곡중 하나인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를 추가했습니다...... - 며칠 전 GeorgeHarrison을 기념해 술을 마신 아무개
얼마전에 거북이가 something을 부른 것도 해리슨 형님을 추모하기 위한 거였죠. B)

주전자도 비틀즈 전 (공식)앨범을 MP3 CD로 만들어 놓고 기뻐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MP3를 듣는 것에 대한 논란이 많지만, 그때는 고생 끝에 비틀즈 Regular album을 다 모았다는 것이 너무 뿌듯했지요. 저는 And I love her하고, Norwegian Wood를 추가했습니다.

비틀즈는 제가 처음으로 집에 한번도 안쓰던 LP를 들었을때의 기분이 아직도 남는군요 잔잔히 울려퍼지는 기타 소리에 얼마나 가슴이 뛰던지 우랑

blackbird와 i'm only sleeping의 가사는 참 슬픕니다. -kuroko

Yahoo~! 이런곳도 있었군요. 정말 노스모크는 끝이 없다고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Kwon

Fucx'ing I will ...하지만..들어도 들어도 좋은 곡.. 곡명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관계로 쩝! ^^;; --백록화

제가 비틀즈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All You Need is Love 입니다. 어린시절 처음 이노래를 들었을때 상상도 할수 없는 리듬에 놀랐던적이 있었죠. 그리고 마지막에 자신들의 노래를 혼잡스럽게 부르는 장난기 어린 그부분은 언제들어도 기분좋은 웃음이 번집니다.그리고 예전에 우연히 비틀즈와 Jimi가 함꼐한 Day Tripper 도 제머리를 떠나질 않는군요..지미의 기타와 비틀즈의 화음이 어울어져 눈물이 날정도의 감동이...그때가 어느공연인지 알았으면 좋을텐데...주철

딸기밭은 계속되어야 한다! 영원히~~ -musica

오리지널 비틀즈도 좋지만 다른 뮤지션들이 리메이크 또는 커버한 비틀즈 곡들 찾아 듣는 것도 꽤 큰 재미! -spaceboy

gerecter는 오래된 비틀즈 팬으로서, 비틀즈 음악에 대한 지나친 숭배와 신성시를 반대합니다. 비틀즈는 아이돌 그룹의 한계에서 약간은 벗어날 수 있었던, "아이돌 그룹"이었습니다. 물론 Monkees 나 요즘 나오는 기업적 기획에 의한 아이돌 그룹과는 확연히 구분되긴 합니다. 하지만 비틀즈는 음악성으로 정면 승부 하는 그룹이 아니라, 이미지와 공연의 분위기를 파는 아이돌 그룹임이 분명합니다.

물론, 후기 비틀즈 곡들은 뛰어난 음악성을 보여주지만, 그들의 창의력은 밥 딜런이나 지미 핸드릭스와 같은 진정한 천재들의 능력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비틀즈가 대중음악사를 바꾼 것은 그들이 가장 혁명적인 음악을 만들어냈기 때문이 아니라, 엄청난 "아이돌스러운 인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을 널리 알린데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gerecter는 진정으로 비틀즈다운 노래들은, 비틀즈를 최고의 인기스타로 만들며 소녀팬들을 울리고 다녔던 히트곡인, 단순해 빠진 초기 록큰롤 사운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노래들은 매끈한 솜씨로 영국 리버풀 느낌을 많이 담았긴 했지만, 엘비스나 척 베리를 능가하는 감격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열정 가등한 네 명의 청년들이 시원하게 휘갈기듯 연주하는 그 느낌만은, 과연 "위대한 비틀즈"의 순수한 그 무엇을 느끼게 합니다. I Saw Her Standing There, Twist and Shout, I Wanna Be Your Man, I Wanna Hold Your Hand, She Loves You, Eight Days a Week. 같은 곡들을 권합니다.

비틀즈가, 이런 초기 비틀즈의 느낌을 갖고 있으면서, 서서히 "새로운 록"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기 시작하는 노래라고 할 수 있는 곡들을 저는 "중기 비틀즈 곡"이라고 부릅니다만, 이런 노래들을 요즘 가장 즐겨 듣고 있습니다. 비틀즈를 비틀즈로 만든 그 아이돌스러운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 세련된 느낌이 많이 나는 곡들이라는 느낌입니다. Hello Goodbye, Day Tripper, Think for Yourself, Get Back 같은 곡들을 추천합니다.

러브어페어를 보고 i will 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i am sam 비틀즈 헌정앨범에서 don't let me down을
처음 들었는데 이 곡도 매력적이더라구요. 비틀즈 곡은 시간이 흘러도 전혀 촌스럽지 않네요 역시 명곡!!
when i am sixtyfour 는 가사가 좋더라구요. 김목경(혹은 김광석)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라는 가사가
생각나는 곡....shanying
All You need is Love 좋아하시는 분은 없나요? ^^
sofiesverden


see also 음악지도


beatallica라고.. 비틀즈 + 메탈리카 의 밴드있는데 http://beatallica.org/에서 무료로 MP3파일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 시쓰는시인 20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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