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배리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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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에이전트 감상평에서 나온 드류 배리모어 외전 ^^;

드류배리모어도 그래서 더 좋아한다.. 난 드류가 행복해지는 영화라면 얼마든지 봐줄 수 있다..^^; 뽀샤시하고 포동포동한 드류~ 넘 귀여우니까.. <에버애프터>부터 좋았는데, <25살의 키스>도 자기매력을 완벽하게 살려서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잘 관리하는것이 놀라웠었는데, 다 자기가 제작한 영화랜다.

단, "미녀삼총사"는 배리모어 제작이라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셋중에 젤 키작고 몸매 딸리는 여자가 되지 않기 위해 동양인 여자를 루시 류로 한것이 아닐까..하는 의혹. <오우삼의 신종횡사해>의 리안, 산드린 홀트를 썼으면 한국에서 왕인기였을텐데..연기는 쫌 딸리지만, -.-; 미국에서야 찰리스 앤젤이지만 한국에서는 '미녀' 삼총사니까..아무래도 관객은 '미녀'인가 아닌가에 집착하게 된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더군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 루시 리우 참 좋아합니다. 굉장히 멋지고 섹시하고 아주아주 매력적인 여자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밉게 생겼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죠. 딴사람들은 다 밉다고 하는데 왜 나만 이렇게 느끼는진 모르겠지만..^^ --우산

앨리맥빌에서 나온 걸 보니까 확실히 그 여자 매력이 있더군요..그 성깔하며..-0-; 아말감
산드린 홀트는 프랑스랑 홍콩인의 혼혈이라서, 정말이지 외모가 초대륙적으로 완벽하다...쫙 빠진 몸매, 동양인으로서도 서양인으로서도 잘 생긴 코와 얼굴, <신종횡사해>가 2,3시즌만 더 갔더래두...ㅠ.ㅠ;; 충분한 인지도를 얻어(그동안 연기력도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을텐데... 아말감

아 그 "Never Been Kissed" 정말 재밌죠. 어찌보면 유치할 수도 있는 그 영화를 내가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 놀라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부분부분 쪼개어 본 것까지 합치면 아마 10번도 넘게, 전체도 한 4-5번은 족히 본 것같습니다. 영화를 거의 외우겠습니다 지금은.;; 신기한 것은 여러번 볼수록 지루한 게 아니라 다시 볼수록 새롭고 잼있어서 어찌나 유쾌하고 맑게 웃게 되던지... 정말 기분좋아지는 영화죠. 그걸 그녀가 만든 줄은 몰랐었네요.. 그 영화에서 드류배리모어를 첨 알게 됐는데 어쩜 연기를 진짜 잘 하더군요. --우산

우산님이 그 영화를 좋아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방금 들었습니다. 뭐랄까, 좀 귀엽고 '영국영화스러운', 그런 면이 있죠..; 질러 말해보자면 '연애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라고나 할까..; 암튼 인간의 사랑이라는 것에 잘 딸려나오기도 하는 '징그러운 면'? '징~한 면'이 없죠. 서투른 애들이 사랑하는게 너무 귀엽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 난 그런게 너무 좋거든요..^^; 아말감

나두나두...^^;;; --우산

참! 그런 영화 좋아하시면 Trick이라는 영화 한번 보세요. 이건 십대(?) 동성애자들의 사랑 얘긴데 난 그런 주제 다룬 영화들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이 영환 상당히 귀여워서 미소가 막 지어지던 기억이 납니다. (see also Trick) --우산

어느날 우연히 OCN에서 TheWeddingSinger를 해주고 있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 그때부터 드류배리모어가 좋아졌습니다.^^ -- 클스

저는 개인적으로 도플갱어나 "포이즌 아이비" 같은 약간 일탈(?!)을 하고 있을 때의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혹은 ET... 이것 역시 타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DrFeel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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