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상봉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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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바서 넘 좋았구여 특히 아말감 누님 전보다 많이 이뻐지셨네염~ 또 약 6~7달간 못볼생각을 하니 아쉬워서 사람들 얼굴 새기느라고 좀 뻔히 쳐다봤어염;;-_-*;; 민망했을까나-_-;; 사진 잘나왔으면 좋겠어염;; 그러고보니.. 단체사진이나 한번 찍을껄... 흐. 좀 아쉬웠던게 있다면;; 처음보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싶었지만 평일이고 하니 또 절 반겨주신 분들께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염, 소연누나 2번째본건가? 거의 2년만인거 같은데 많이 어른스러워보였구.. 암튼 다들 보기좋았어여~ (누나만 알고계세여-_-;; 미야코 누나는 하나도 달라진게 없더군요-_-;;; 역시 분위기 메이커-_-;;;) 김창준님도 멋지게 커트하신거 같구.. 들어가기전에 기회가 된다면 연극구경도 가보고 싶은데... 헤..-__*& 연극이 많이 보고싶네여...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염...-_-/// --빈이

헤헷..꽃미남한테 이뻐졌단 얘기 들으니까 아이조아라. ^^* 하나도 안 민망해엽. 헤..필름이 400짜리였으면 꽤 많이 건질 수 있을텐데,, 그리 큰 기대는 안 하는 편이..-.-;; 많이 힘든거 같던데, 정신없이 노느라 -0-; 얘기 별로 못 들어준것 같아서 미안..-.ㅠ; 가기 전에 또 보면 좋겠다.. --아말감

그리하여.. 공연을 보고싶다~~~는 빈이군의 소원을 풀어주기위해 4월 22일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모였다가 월요일이라 모두 문닫고 쉬는 까닭으로 -,-; 대신 영화 <집으로>를 보았답니다. 미아무개양의 눈은 퉁~ 부어오르고, 아말감이 하나 남은 미모양의 티슈를 써버리는 바람에 -.-; 대신 음식점에서 주는 물티슈을 유용하게 썼다는...뒷이야기가.. 이후 민토별관에서 길이 남을 작품이 하나 남았네요. 종이가 없어 대신 '빌지' 뒷면을 이용한 미모양과 빈모군의 작품.. 창모군이 끼어들어 약간의 데미지가 있었지만 그래도 훌륭합니다. ; '빌지'를 무사히 돌려받아온 모상은군께 감사를..* -> 하드코어미피

홍대앞 개까페에서 본 너무 귀엽고 순한 강아지 [http]'슈탱' 사진 -샤샤의 자식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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