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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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rder - 1963



같은 가사를 두 사람이 어떻게 다르게 해석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Heather

1. 영문가사

{{|It was January, 1963
When Johnny came home with a gift for me
He said I bought it for you because I love you
And I bought it for you because it's your birthday, too
He was so very nice, he was so very kind
To think of me at this point in time
I used to think of him, he used think of me
He told me to close my eyes
My gift would be a great surprise
I saw tears were in his eyes
He never meant to hurt me
Oh, God, Johnny, don't point that gun at me
There's so many ways our lives have changed
But please, I beg, don't do this to me
Johnny, don't point that gun at me
Can I save my life at any price?
For God's sake won't you listen to me?

And though he was ashamed that he had took a life
Johnny came home with another wife
And he often remembered how it used to be
Before that special occasion, 1963
There was too many ways that you could kill someone
Like in a love affair, when the love has gone
He told me to close my eyes
My gift would be a great surprise
I saw hatred in his eyes
He never meant to hurt me
Oh, God, Johnny, don't point that gun at me
There's so many ways our lives have changed
But please, I beg, don't do this to me
Johnny, you keep on using me
Can I change my life for any price?
Oh, Johnny, won't you listen to me?

He told me to close my eyes
My gift would be a great surprise
I saw hatred in his eyes
But he never meant to hurt me
Oh, God, Johnny, don't point that gun at me
There's so many ways our lives have changed
But please, I beg, don't do this to me
Johnny, you keep on using me
Can I change my life for any price?
Oh, Johnny, won't you listen to me?

I just want you to be mine,
I don't want this world to shine
I don't want this bridge to burn
Oh, Johnny, do you miss me?
I just want to feel for you
I will always feel free|}}

2. Heather의 번역 (개정증보판)

{{|1963년 1월의 이야기야,
조니는 나에게 줄 선물을 들고 집으로 왔지.
그는 말했어 "당신 주려고 산 거야.
오늘 당신 생일이잖아. 그리고, 사랑해."
정말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지 않아?
이럴 때 나를 생각해주다니.
나는 그를 생각했었고 그도 나를 생각해 주었어.
그는 나에게 "눈을 감아,
내 선물을 보면 매우 깜짝 놀라게 될 테니까" 라고 말했어.
나는 그의 눈에서 눈물을 보았지.
그는 결코 나를 해칠 생각이 아니었던거야.
"아, 세상에, 조니! 나에게 그 총을 겨누지 말아요.
우리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많이 변하고 말았지만,
제발, 내가 이렇게 빌잖아요. 나에게 이러지 말아요."
"조니...그 총을 내게 겨누지 말아요.
어떻게 해서든 내 인생을 구할 수는 없는 건가요?
조니, 제발 내 말을 들어요."

그리고 그가 생명을 가져갔다는 죄책감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조니는 다른 아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1963년'의 특별한 사건 이전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종종 떠올렸다.
당신이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쉬울 수도 있다.
사랑에 빠졌다가, 그 사랑이 떠나가 버린 순간과도 같은 때.
그는 그녀를 생각했었고 그녀도 그를 생각했었지.
그는 나에게 눈을 감으라고 말했어.
"내 선물을 보면 깜짝 놀라게 될 거야."
나는 그의 눈에서 눈물을 보았지.
그는 나를 해칠 생각이 결코 아니었거야.
"아, 세상에, 조니! 그 총을 내게 겨누지 말아요."
"우리의 인생이 이렇게 많이 변해버렸어."
"그렇지만, 내가 이렇게 빌잖아요, 나에게 이러지 말아요."
"조니..당신은 나를 이용하기만하는군요."
"어떻게 해서든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걸까?"
"아, 조니, 나의 말을 들을 건가요?"

그는 나에게 눈을 감으라고 말했어.
그의 선물을 보면 깜짝 놀라게 될 거라면서.
나는 그의 눈에 분노가 서려있는 것을 보았지.
그러나 그는 나를 해칠 생각은 결코 아니었어.
"아, 세상에, 조니! 나에게 그 총을 겨누지 말아요.
우리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많이 변하고 말았지만,
제발, 내가 이렇게 빌잖아요. 나에게 이러지 말아요."
"조니..당신은 나를 이용하기만 하는군요.
어떻게 해서든 나의 인생을 바꿀 수는 없는 건가요?
아, 조니, 나의 말을 들어요, 제발."

"나는 다만 당신이 내 것이기를 바랬을 뿐이야.
나는 밝게 빛나는 세상은 원하지 않아.
죽을 힘을 다해 살아야 하는 것도 원하지 않아."
"아, 조니. 나를 그리워하고 있나요?
나는 그저 자유롭기를 원할 뿐이에요.
나는 영원히 자유로울 거에요...."|}}

3. 록칼럼리스트 성문영씨의 번역

{{|그때가 1963년 1월이었어
자니는 나한테 줄 선물을 갖고 집에 돌아왔지
그는 말했어 “당신을 위해 샀어,
왜냐면 난 당신을 사랑하고 또 오늘은 당신 생일이기도 하니까”
그이는 너무 상냥하고 너무 친절한 사람이야
이런 시기에 내 생각을 해 주다니
난 그이 생각을 했고 그는 내 생각을 했었지
그이는 나한테 눈을 감으라고 말했어
이 선물을 받으면 아주 깜짝 놀랄 거라며
나는 그이의 눈에 눈물이 고인 걸 보았어
그이는 날 다치게 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지만
오 맙소사, 자니, 그 총을 나한테 겨누지 말아요
우리 삶이 이토록 변하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겪었지만
하지만 제발, 이렇게 빌 테니까, 그러지 마세요
자니, 그 총을 나한테 겨누지 말아요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내 목숨을 구할 수 없는 건가요?
제발이지 내 말 좀 들어주지 않겠어요?

한 생명을 죽였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니는 또다른 아내를 집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그는 종종 옛 시절을 회상하곤 했다
1963년 바로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지의 시절을
누군가를 죽일 수 있는 상황은 너무도 많다
- 사랑하는 사이에서, 사랑이 사라져 버렸을 때처럼
한때 그는 그녀를 생각했고 그녀도 그를 생각했었지만
그이는 나더러 눈을 감으라고 말했어
내가 받을 선물은 정말 깜짝 놀랄 만한 거라면서
나는 그이의 눈에 고인 눈물을 보았지
그이가 절대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는데
오 맙소사, 자니, 그 총을 내게 들이대지 말아요
우리 인생이 이렇게 변하기까지 수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그래도 제발, 이렇게 빌게요,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
자니, 당신은 날 항상 이용하기만 했죠
어떤 값을 치러도 내 인생을 바꿀 수 없는 건가요?
오 자니, 제발 내 말 좀 들어보지 않겠어요?

그이는 내게 눈을 감으라고 말했어요
이 선물을 받으면 정말 깜짝 놀랄 거라면서
그이의 눈 속에는 증오가 서려있었지만
설마 그이가 날 해칠 생각은 결코 아니었을 거예요
오 맙소사, 자니, 그 총을 내게 들이대지 말아요
우리 인생이 이렇게 변하기까지 수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그래도 제발, 이렇게 빌게요, 나한테 이러지 말아요
자니, 당신은 날 항상 이용하기만 하는군요
어떤 값을 치러도 내 인생을 바꿀 수 없는 건가요?
오 자니, 제발 내 말 좀 들어보지 않겠어요?

난 오직 당신이 내 것이기만을 원해요
이 세상이 빛나는 건 원하지 않아요
이 다리가 불타 없어지는 것도 원하지 않아요
오, 자니, 내가 보고 싶은가요?
난 자유를 느끼고 싶어요
그리고 난 항상 자유를 느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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