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p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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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


  • 노스모크에서의 소일 : 매일 조금씩 알짜음반 채우기
  • 난 시스템이 싫어요.
  • 나는 생수. 마셔도 좋은 지 모르는, 버려도 아깝지 않은.

My favorite Music

BT - 단연코 BT다. 못살겠다. 하루도 삐용삐용 소릴 듣지 못하면 퇴근하고 허탈지경에 놓일 정도다. 나도 내가 테크노에 미쳐버린게 신기할 정도.
Paul Van Dyk - 비티와 공범. -_- 둘이서 아주 날 잡는다.
Godspeed You Black Emperor - 거북이님 덕에 다시 듣고 있다. Slow riot for new zero kanada란 앨범과 라이브 MP3를 구했는데 이 사람들 앨범이 더 이상 국내에는 나오지 않는단다. 황당하다.
Spitz - 음. 재미있다.
Bill evans - 되도록 라파로가 참여한 트리오 앨범 mp3를 구하려고 하고 있지만 여의치가 않다. mp3를 구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

Notice!

방문객?

짜라투스트라 일요일날 드릴께요. 까페빵에서 봐요. 전진호

온라인 음감회에 곡을 올렸습니다. 질질 끌어봐야 정말 질질 끌리기만 해서요. zephid님도 곡을 올리시죠?
요즘 노스목 접속이 어려웠습니다. -_-;; 회사에선 자주 접속불능이 되더군요. ;;


안녕하세요? 간만에 노스모크에 왔다가 반가운 페이지가 생겼길래 누가 만드셨을까 살펴보니,
바로 님이시더군요... 바흐의 골드베르그 페이지요...
어제는 밤을 꼴딱 새고, 오늘도 그다지 가볍지 않은 하루였는데,
역시 이럴 때는 바흐가 짱입니다.^^
님께서 만들어주신 페이지에서 음악을 들으며 정신 차려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이 말을 짧게나마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피드님을 이번 주에도 못뵙게돼서 아쉽네요. 일이 많이 바쁘신가요? --Khakii

노스모크에서 골드베르그 변주곡을 좋아하는 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하네요 --OnsideR

영화 Driven의 삽입곡 BT의 Satellite 가사 혹시 있으신가요? 혹시 있으시면 부탁좀.. 해두 될까요? ... -- sweetaby

아, 많이 바쁘시군요. 뵙지 못해 많이 아쉽구요. 마지막 모임이 6월 1일이 예정인데 그때라도 되시면 주저마시고 꼬옥~ :) --비누

지난번 공각기동대 번개 때 말한 총과영화를 올렸습니다. --윤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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