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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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많이 사육되는 설치류의 동물로 국내에서도 동호인들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귀가 작은 토끼 같다는 느낌인데요, 생각보다 크더군요. 수명은 5-7년으로 애완견보다는 약간 짧은 편이지만 어린 친구들이 많이 기르는 햄스터보단 길죠. 먹이는 건초, 야채 등을 먹이고 가격도 1-3만원으로 용품을 모두 구입해고 10-20만원 이내로 저렴해서 중고등학생이 많이 키웁니다. 얌전하고 사랑스런 애완동물이 필요하시면 한번 생각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몸통줄을 이용하면 같이 산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어릴적에 기니피그를 길러본적이 있습니다. 돼지와 토끼의 유전자합성으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아닌가요?) 생긴건 쥐같은데 사이즈가 좀 크죠. 특별히 신경쓸일도 없고, 나름데로 귀엽더군요. 그런데 저는 두번이나 집앞에 요상한 이름모를 풀을 몇번 뜯어줘서 죽인적이 있습니다. 음... 기니피그는 귀엽게도 쥐소리를 낸답니다. 찍찍찍하고요 :) --헤드뱅중독자

기니피그(WikiPedia:Guinea_pig)의 이름에 대한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 쥐목(설치류) 고슴도치과의 동물로, 돼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의 기니(WikiPedia:Guinea)라는 나라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 기니피그를 "모르모트"라고도 부릅니다만. 정확히는 기니피그입니다. 모르모트라는 이름은 알프스의 마못과 혼동해서 생겨난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듯이 영어권에서는 실험용 동물의 대명사로 많이 쓰이지만, 사실 가장 많이 쓰이는 실험용 동물은 흰쥐입니다.
    그럼 찍찍소리를 내는건 당연한게 되는군요 --헤드뱅중독자
  • 페루에서 많이 사육되는 이유는 식용으로 사육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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