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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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력

2003.10. 현재 프로게이머 랭킹 3위
2003.9. 온게임넷 스타리그 콜렉션 '임요환'편 출시
2003.7. 올림푸스배 2003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6. 핫브레이크 온게임넷 마스터즈 4위
2003.5. PC방 <임요환의 드랍쉽> 개점
2003.4. iTV 스타크래프트 랭킹결정전 5차 리그 4위
2003.3. KTEC배 KPGA 투어 위너스챔피언쉽 2위
2003.1. KTF 비기 4대천왕전 우승
2002.11. 2002 World Cyber Games 스타크래프트 개인전 우승
2002.10. SKY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2.10. 2002 KPGA TOUR 3차 리그 3위
2002.4. 2002 KPGA TOUR 1차 리그 우승
2001.12. The 1st World Cyber Games(게임 올림픽) 스타크래프트
2001.12.28. SKY배 Ongamenet 스타리그 준우승
2001.10.22. itv 게임스페셜 팀밀리 대격돌! 우승
2001.10. The 1st World Cyber Games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2001.9.8. 코카콜라배 Ongamenet 스타리그 우승
2001.6. 최후의 결전 ‘last 1.07’ 임 요환 vs 기욤 특별전 우승
2001.6. WCG 게이머 파티 특별전 임 요환 vs 프레드릭 우승
2001.5. 3회 Game-q 스타리그 우승
2001.5.5. 한빛 소프트배 Ongamenet 스타리그 우승
2001.3 Zzgame.com 배 프로게이머 32강초청전 우승
2001.1. 겜TV Let ’ go 게임월드 한국최강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1. ㈜game-Q 제1회 종족별 팀 리그전 우승
2000.12. 삼성 디지탈배 2000 KIGL 왕중왕전 우승
2000.9. 삼성 디지탈배 KIGL 추계리그 프로게이머 랭킹1위
2000.1. M.police배 게임대회 우승
1999.12.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우승

2. 경기를 볼 수 있는 곳

[http]온게임넷에서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난 경기를 모두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엠비씨게임은 유료회원 신청을 해야합니다.
그 밖에 팬까페 [http]임요환님의 드랍쉽이닷-_-에서도 여러 리플레이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3. 임요환에 관한 잡담

스타크래프트계의 창호. 온게임넷스타리그를 연속해서 2번 우승했으며, 세계적인 강자들인 기욤페트리, 프레드릭, 베르트랑등을 무너뜨린 프로게이머계의 기린아. 프로게이머들의 수명이 매우 짧다는 기존의 통념을 생각해 보았을 때 그의 성과는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08로 패치가 되기 전의 테란이 얼마나 불리한 조건에 있었는지를 생각한다면, 그의 연승은 기적처럼 여겨질만한 것이었다. 1.07 시절 아슬아슬하게 종반까지 게임을 이어가며 기적처럼 승리하던 그의 모습. 결과만을 놓고 본다면 끈덕진 창호의 바둑 스타일을 떠올릴지 모른다. 그러나, 적극적인 공격과 화려한 컨트롤로 약세를 극복하는 그의 전투적인 모습은 차라리 유창혁을 닮은 것은 아닐까?

그의 승리는 결코 운이 아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연습하는 노력의 결과이다. 2001년 World Cyber Games 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2년 연속으로 유일하게 탄 선수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개)

임요환은 특별하다. 단지 컨트롤이 뛰어나고 연습을 많이하는 것만으로는 그를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임요환의 게임을 보면 철저히 준비된 전략이 눈에 띈다. 맵에 따라 자신만의 전략을 준비하고 아무도 생각지 못한 패턴으로 전쟁을 이끌어가는 것. 마치, 살수에서의 을지문덕이나 울돌목에서의 이순신장군처럼 병력의 열세를 뛰어난 지략과 병법으로 극복해내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게임을 보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따라서 그는 단지 게이머가 아니라 전쟁 사령관이란 평가를 하고 싶다. -- zetapai

2002년 5월. 현 시점에서 그를 지켜보는건 꽤나 흥미로운 일이 될것 같습니다. '황제' 임요환은 지난 스카이배 결승에서 무너진 이후 전체적으로 하향세를 걸어오더니, 2002년 첫 온게임넷리그에서 3연패 예선탈락의 수모를 겪었죠. 그의 전술과 특징이 너무 알려진것 같네요. 그 역시 시대의 흐름속에 파묻혀 버리고 말것인가. 그럴까요? :)

김우재는 요즘 온게임넷 리그를 잘 안봅니다. 그가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영웅에게 시련은 있는법!! 다만 이기석과 같은 길을 걷지 않길 기원할 따름입니다. 요환오빠 화이팅!!!

온게임넷에서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2002년 KPGA 1차 league에서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결승전 상대는 폭풍 Zerg라 불리우는 홍진호선수였습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있는 선수이죠. 그리고 게임맵의 선정에 있어서 요사이에는 온게임넷보다는 KPGA의 맵이 더욱 종족별 밸런싱이 잘 되어있다는 평입니다. -- yoonseok

임요환하면 그가 처음 데뷔하면서 한 인터뷰가 생각납니다. 말주변없고 수줍음 많은 앳된 모습이었죠. 왜 프로게이머가 되었느냐는 질문에 게임이 좋고 공부하기 싫어서라고 대답했다는군요.참나 공부하기싫다고 한 프로게이머가 그리 연습벌레가 될 수 있는 건지... 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cactus


[http](화요초대석) 프로게이머 임요환 그는 정상이다. 정말 StarCraft계의 창호 이다. 기존의 다른 게이머와 그는 구별된다.! --아무개

2002년 11월 현재, 임요환은 여전히 한국최강, 세계최강의 프로게이머이다. 여전히 그의 실력은 쟁쟁하며 여러 대회에서 유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그의 게임전적은 화려하다. 승률이 70%에 이른다.

2002년 가을, 박정석 선수에게 결승에서 패한 그는 게임소속사를 IS에서 동양오리온으로 옮겼다. -jforce
저또한 프로토스 유저 이기도 합니다만. 그 경기에서는 박정석의 프로토스가 유리한 지도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지도의 영향을 무시 할수없는 경기 인것 같습니다. 실력이 모자라서 패한것은 결코 아닙니다. 석패였습니다. --아무개

광복절날 프로토스의 도진광선수와의 경기에서 거의 다 진 경기를 극적으로 이긴다. 마지막.. 드랍쉽과 골리아쓰로 캐리어를 따라다니며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Astro
저도 그 게임 봤습니다. 스타는 그냥 보기만 합니다만, 멀티 밀리고 본진 밀리고 누가 봐도 지겠구나 싶은 게임을 '말려죽이기'로 이기다니 정말 엄청난 게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보니 의도적으로 말려죽이기를 계획한 것은 아니고 그냥 죽어라고 버티다 보니 언제부턴가 그런 판세로 기울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 bloodlust

임요환은 게이머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타이틀로 내건 DVD타이틀을 출시했다.

CF도 찍었었죠

임요환선수가 한번만 패해도 난리가 나던 시절이 있었죠. 요즘은 임요환선수의 예선탈락에도 다들 덤덤해졌습니다. (물론 그가 예선에서 탈락하는 일은 드문 편이긴 합니다.) 부동의 1위였던 프로게이머 랭킹도 이윤열선수 홍진호선수에 밀려 3위로 떨여졌구요. 임요환선수의 약점은 이미 너무 많이 노출되었고 또한 그의 실력도 한계에 다다렀습니다. 모든 선수들의 실력이 극도로 상향평준화 되었기 때문에 독보적이었던 임요환선수의 입지는 예전에 비해 초라할 정도로 좁아졌습니다. 여전히 전략적인 면모는 빛나지만 그와의 경기에는 다들 예상밖의 전략을 염두에 두기때문에 단발성 전략들이 실패하는 경우도 잦아졌구요. 그래서 요즘은 깜짝전략을 잘 쓰지 않습니다. 또한 임요환선수는 물량에 있어서 고질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진관리 할 시간에 그만큼 유닛컨트롤에 주력한다고 하지만 임요환선수만큼의 유닛컨트롤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엄청난 물량도 뽑아내는 이윤열선수나 서지훈선수 같은 괴물같은 신예들이 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의 최강급 테란유저들보다 대규모 컨트롤이 떨어진다는 약점도 있습니다. 이런 약점들때문에 대프로토스전엔 언제나 고전하며 중장기전을 부담스러워합니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현존 최강의 게이머는 이윤열 선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얘기이고 임요환선수는 여전히 메이저 대회에 단골로 얼굴을 내미는 강한선수인건 분명합니다. 그는 여전히 영원한 우승후보고 그가 종종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여주기도 하는 요즘에도 사람들은 그에겐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뭔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오래도록 너무나 깊은 인상을 남긴 선수고 여전히 놀라운 모습을 종종 보여주니까요. -- 코지모

임요환 선수의 경기는 "네델란드 축구"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4강에는 들어갈 실력은 있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의 경기는 사람을 두근두근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윤열은 "이탈리아 축구"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정말 잘 이기는데 재미가 없어요.. -- ChangAya

최근(은 아니고 조금 흘렀죠?)에 임요환 선수가 약해지는 것은 전략의 노출/ 전체 프로게이머의 업그레이드도 있겠지만 맵의 변화가 참 크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맵들을 보면 미네랄 멀티 1, 가스 멀티 1 정도는 기본적으로 가능한 맵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고급 유닛을 보고 싶고, 게임 시간을 좀 늘리고 싶은 마음인지 모르지만, 실제로 컨트롤로 승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불리합니다. 대신 물량을 잘 뽑아내는 사람은 유리하겠죠?
임요환이 "물량"을 뽑아내는 몇 경기를 본 적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랑 같이 가서 연습하는 것들을 봤거든요. 그런데 임요환 이 친구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아직은 컨트롤로 더 해 볼 수 있는 게 있다. 물량은 그 다음이다 ㅡ.ㅡ" 라고.. 그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컨트롤이 뭔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야후 지식인 검색에 올라온 임요환의 글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가 얼마나 연습을 하고. 소화해내는지를 보여줍니다 "일단 일꾼이 가서 정찰을 하는데. 정찰을 들어간 시간. 그때 나온 상대편 일꾼/병력 수 및 빌드를 보고. 그때까지 그 선수의 비디오를 본 것을 종합하면 어느 타임에 어느 정도의 병력이 나올 줄 알 수 있다. 그 전에 병력을 모아서 가면 된다" 끔찍합니다! -- ChangAya

끔찍하죠. 임요환이 보여주고 싶은 그 컨트롤과 일명 '절대 타이밍'으로 불리우는 그 스타일이 대 홍진호전에서 잘 나타납니다. 한부대 정도의 마린으로 입구앞에 촘촘하게 버로우되어있는 럴커 세기를 잡은 것부터 본진을 휩쓴 임요환의 '언밸런스 마린'들. 천적인 럴커한테 안죽으면 마린은 뭐하라는건지. 해설하던 김동수의 한마디. "아, 저 마린은 왜 안죽죠?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혁희
완전 여담인데, 김동수가 임요환을 '요환이 형'이라고 부르는 거 보고 뒤집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임요환이 80년 생. 이 바닥에선 왕고참 중 한 명이라더군요... -- bloodlust

공식전에서, 그것도 매우 중요한 게임에서 임요환이 물량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젠 그마저 정석을 무시한 플레이로 보이는군요. "임요환이면 뭔가 찌를 것이다"라는 의표를 찌르고 이재훈을 아예 맘잡고 3커맨드 물량으로 밀어버리더군요. 경기는 장기전이었습니다마는, 이재훈은 갖가지 수를 변화시켰지만 한번도 승부의 갈림길을 본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이겼을 뿐이더군요. 그 테란 잘잡기로 유명한 이재훈을, 로템에서 승 다 쌓은 이재훈을 로템에서 말이죠. --musiki

MBC Gametv에서 크리스마스날 열린 KT-KTF 메가패스 프리미어리그 플레이오프 홍진호와의 대결..꼭 보세요 :) 소수유닛 컨트롤에서 임요환의 위력! 엄청난 탱크로 보는사람을 질려버리게 하는 이윤열의 끔찍함과는 또다른 공포를 느낄수있습니다 B) [http]gametv에서 VOD로 볼수있습니다. -- Lazylife
위 사이트와 http://mbcgame.intizen.com MBC game 사이트는 다른 것인가요? 이쪽에는 "KT 메가패스-네스팟 프리미어리그"가 있고 위 사이트에는 "KT/KTF 프리미어 리그"가 있는데... 아래 사이트는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웬만하면 이쪽에서 보고 싶은데 혹시 유료화 결재했는데 엉뚱한 거면 낭패라서.. --Raymundo
양대리그 어쩌고 해서 선수들을 둘로 나눠서 경기치루고 이제 본선부턴 두 리그 합쳐서 결승전까지 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세한건 저 사이트 어디엔가 설명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대체적으로 KT쪽 리그는 예전부터 유명한 선수들이 많고, KTF쪽 리그는 신흥강호가 많죠. 임요환VS홍진호 VOD는 제가 링크건 사이트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볼수있습니다.

SO1배 OSL 16강에서 OSL 2관왕인 저그 플레이어 박성준을 물량으로 밀어버리는 등 요즘은 물량에서도 그다지 밀리지 않는 모습. 결국 대세는 물량이 되었다는것을 시인하는 것 같아서 씁쓸하긴 하군요. 좀 안타까운건 요환님의 대규모 병력 운영에는 다소 헛점이 보일때가 많아서.. --Kainian

4. 스타크래프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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