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공통된 주제에 대해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의 4가지 기능을 다 훈련하는 셈이다. 공통된 콘텐츠에 대해서 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동화책 하나만 하면 영어가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 이걸 한 후에는 다른 동화나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 등에 대해서 같은 방식으로 시도할 수도 있고, 오디오 관련 자료 많은데서 듣기도 해 보고 하면 된다.
물론 능력이 되면 다하는 것이 좋지만, 처음에는 가능하면 잡다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포커스를 하나에 맞추라.
김창준이 영어공부 할때, 하루에 경험하는 사건의 90%를 영어로 경험했다. 생각도 영어로 했으며, 대학에서 한국어로 된 강연을 들을 때도 textbook을 원서로 된 걸로 골랐고, note도 모두 영어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