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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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ely, you can't be serious!"

"I am Serious. And don't call me Shirley."

from Wiki:WorstPu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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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글을 쓰기 위해 논리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데요, 좋은 방법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이구요. 돌아다니면서 유명한 논리학 책 몇 권을 알아내었고 현재는 Rober Baum 의 '논리학' 을 읽고 있습니다만 수동적으로 독서만 하는 것은 효율성이 높지 않을 것 같아서요.^^;; 먼저 공부하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 진짜아티스트


http://home.neolife.net/calinser/TUNAK.mp3 (뚫훍송 Rock버전-_-) DeadLink (2005.10.21)
종교얘기 그만하고, 웃어봅시다~ 그동안 극소수 이단때문에 기독교에 공격적이 된 것을 반성하렵니다. -- Lazylife
오~ 꽤 신경써서 만든 곡이네요. Mundian To Bach Ke라는 곡도 추천해 드립니다. See Puzzlet:MundianToBachKe --PuzzletChung
알라깔라숑어로 지은 노랫말이군요. 문디(문둥이)가 꽤 많이 출연하네요. 문디송이라 해야겠어요. 그럼 이렇게 되려나? "알라깔라숑어로 지은 문디송 노랫말"--맑은

알라깔라숑이 아니라 펀잡어입니다.

카우보이 비밥 감독 와따나베 신이찌로 가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제작, 방송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사무라이 참프루" 입니다. 1화만 봤는데 질이 아주 좋더군요 (내용보다 연출(?)이라고 해야하나요..) 비밥 팬들에게는 희소식일듯...--홍차중독

몸과 마음 고생을 하신 분들께 TheInternetIsNotYourLife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절대 비꼬거나 냉소적인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저는 요즘 온라인 공간도 어느 정도 생물지역주의에 기반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커뮤니티" 성격이 강하다면 더더욱 말이죠.


그때 그 레이옷입니다. 개인위키블로그를 전전하다 지쳐 쉬는 중,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와 봤습니다. 그 옛날(?) 그분들은 잘 안보이시고, 젊은피가 많이 수혈된 것 같아서 초기 노스모키안으로서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섭섭하네요. 다들 잘 살고 계시죠? ^^;; --갑자기 전시회및출판기념파티4차모임후기 기억이 떠오른 레이옷
(DeleteMe)어서오세요. 귀환을 환영합니다, 그 때 그 레이옷님. (음,레이옷님은 제다이인가봐) 섭섭해 하지 마세요. 그 때 그 사람들 대부분이 여전히 네티즌으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십니다. 찾기도 쉬울 겁니다. 기운 내세요.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걸요, 뭘. --맑은


"정부는 연구개발인력 3년간 전직금지, 퇴직 후 경쟁업체 취업금지서약서를 의무화하겠다는 대책을 '첨단산업기술 유출방지에 관한 법률(가칭)'의 입법을 추진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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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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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준비하는 사람이 됩시다 ^^

"전체를 규정하는 일부분" 정도의 뜻을 가진 영어 단어로 뭐가 있을까요? 철학적인 용어라도 괜찮습니다. --Puzzlist
keynote, centerpiece, kernel, 등이 생각납니다. --괴물눈깔

대유법이 그런 말이죠? 이쪽 단어로 찾아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kz

백만년만에 왔는데. 여전히 노스모크는 참 위키위키답네요. ^^ 여전히 활기차 보이고.
페이지들 몇개 둘러보고 많이 많이 웃고 갑니다. ^^
(실은 설마 될까..? 하며 로그인 해보고 로그인 되자 흠칫 놀랐다는... ^^;)
뭔가 좀 바뀐 것 같네요. 글씨체며.. 방식이 약간.
그래서 그런지 링크 깨진 페이지들이 몇개 보이는데..
WikiGardening을 하자니 뭔가 엄두도 안나고 OnSider인척 하면 다시 겁나게 빠져들 것 같아
살짝 발만 담구었다 가렵니다. ㅎㅎ 아마 또 한동안 자주 들르지 않을까~
건강하세요! ^^ - 꿈꾸는자

다시 올 거 잖아요. 꼭 안 올 사람 처럼 인사하네요. 그건 맑은이 패턴이었다고요. 그럼 저도 따라서 어디 한 번 해 볼까요? 건강하세요! :D --맑은



올해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배탈나지 않도록 조심하고요. 안녕요~ --맑은

배탈난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봅니다. 맑은이가 한가위를 보내고 난 새벽 자다 말고 일어나 화장실 변기통을 잠시 품어 안았다가 돌아와 "내 배는 똥 배다! 내 손은 약손이다!" (모순이지요?) 이렇게 버럭버럭 소리지르며 끙끙대고 있었더니, 잠시 후 울 엄마의 보드랍고 따스한 손길이 느껴지더니 "얘야, 그렇게 하는 게 아니란다. "니 배는 똥 배다, 내 손은 약손이다" 하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새록새록 잠이 들었다는... --맑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이 말을 대문에 걸어 보았습니다. 노스모크 OnSider들에게는 정말 느낌이 팍팍 오는 그런 글귀가 아닌가 해서요. 특히나 여러가지 이유로 오랜동안 떠나 있었던 옛사람들이 돌아올 때 그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서요.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는 떠남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어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란 안식의 느낌도 줄 수 있고, 떠나야 할 때 떠난다는 말을 굳이 남기지 않아도 좋고. 다른 분들은 글 귀가 어떤가요? 맘에 안드나요? 다른 뭔가 나쁜 뉘앙스라도 발견한다면 알려 주세요. --맑은

그 말은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한동안 제 페이지에 걸어놨던 문구네요. 하지만 같은 문구가 한동안 걸려있는 거 같아서 조금 정지한 기분이 듭니다. 바꿔보죠 ^^ --헌터D

정체된 감을 준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바로 지울까 하다가 주변을 잠깐 살펴보니, 한국브라이트넷이 보금자리를 축소 시킨듯 하고 해서, 지금 이 시기에는 아무래도 나쁜 뉘앙스를 뿜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저로서는 직접 지울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맑은이가 매사에 너무 소심해서 그런 우려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체감을 준다는 말에 가슴이 너무 찔리네요. 따끔거려요. :( --맑은 2008.2.22(금)

물론, 그 위치에 다른 글귀를 써 넣는다거나 지우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 글은 신선함을 주기 위해 썼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 붙이고 나서 바로 쓴 위에 있는 맑은이의 글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부터 그 말은 천년 만년이라도 걸어 놓고 싶은 그런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 입장은 다르겠지요.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그 위치에 현재의 글귀를 그대로 남기는 게 좋을지, 아니면 좋은 다른 글귀로 바꾸면 좋을지, 아니면 글을 남긴 그 자리 자체를 없애 버리면 좋을지,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맑은 2008.2.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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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벌식 페이지s concentration - 중복되는 내용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줄일 건 줄이고 모을 건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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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여기다 해도 되는 겁니까? .. -> 바람이라는 필명이 나름 좋았었는데 역링크가 불가능 하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 그래서 필명을 바꾸려하는데 일반적으로 어떻게 절차를 밟게 되나요?
저는 그다지 필명을 많이 쓰지 않았으니 그냥 홈페이지를 지우고 새로운 필명&홈페이지를 만들면 되는 건가요?

-- 곧 지워질 바람 2006-04-10 18:01:21

제 경우는 이기 에서 주익 으로 옮겼죠.. 그냥 편하시게 옮기시면 될 듯 한데요... :) -- 주익 2006-04-11 01:17:49

초보 개발자입니다. 오픈소스기반에서 개발을 하는데 서로 정보공유나 문서공유가 안되는것같아 필요성을 느끼던차에 친구 소개로 위키라는것을 듣게되었습니다. 뭔지 잘 알아보지도 않은체 후이즈에서 윈도우 호스팅과 도메인을 받아놨는데 막상 설치해보려고하니 해매고있습니다. 후이즈에서 위키를 설치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개념조차 혼동하고있는 중일까요;; --damul78 2006-06-07 18:03:33

[http]을용타 美백과사전에 떴다
위키백과와 위키위키의 속성을 잘 모르는 기자가 쓴 기사같습니다 :) 아무튼 글 올리신 분 수고하셨고 덕분에 위키위키관련 얘깃거리도 생기네요 :) --무신

MoniWiki에는 더블클릭으로 수정모드로 들어가는 기능이 없나요? 이게 꽤 편하던데. --장성환
제 경우엔 더블 클릭으로 수정되는 경우가 마우스로 선택하는 게 어려워 더 불편하더군요.
화면 아무데서나 'e'키를 눌러보세요. 수정화면으로 들어갑니다. %-) --ChatMate

저도 현재의 노스모크처럼, 'e'키를 누르는게 훨씬 더 편하던걸요. 장성환님도 안써 봤으면 한 번 써 보세요. (근데 그 때 그 키목록 페이지 이름이 뭐였더라?) 뭐였지요? 수정 기능 외에도 다른 기능들이 키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매뉴얼 페이지... --맑은 2006.11.10(금)

이거다, HotKeys. 못보셨다면 이 페이지 한 번 보세요. 이미 보신거라면 이 손이 부끄럽겠지요?~ --맑은 2006.11.10(금)


저.. 꾸는자입니다. :) 조언이 좀 필요합니다. 제가 복지관에서 주부님들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KT ADSL 로 공유기를 사용해서 10여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구요. 뭐 속도가 그리 절실하진 않으니 쓸만하긴 합니다만 문제는 이게 유동ip 하나로 나가는 거라 동시접속자 제한이 걸린 사이트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겁니다. 특히 블로그에 대한 수업을 할 때,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려고 해보았더니 각자 본인 블로그에 동시 접속하는 것도, 특정 블로그에 동시 접속하는 것도 되지 않더군요. 예산문제로 ip추가는 힘들 듯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 하는데.. 동시접속 제한없이 그저 빠른 블로그 없나요? 블로그 페이지에 보니 한국에 50개 이상의 블로그가 있다고 하던데.. 아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 꾸는자

노스모크운영비현황에 보면 돈 들어오는 건 있는데, 나가는 돈이 기록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누군가의 계좌에서 계속 나가고 있을텐데.. 일괄적으로 정리해서 적어버려도 되는 걸까요?? -- Magicboy 2006-12-26 08:48:26

방금 계정을 만들어 이제 처음 시작합니다. 아직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많이 뒤져봐야겠네요 :) -- 구루마루 2007-01-15 07:41:33
안녕하세요, 구루마루님. 처음 인사합니다. 노스모크는 많이 뒤져 보셨는지요? 노스모크가 지킬만 해 보이던가요? :-) --맑은

오늘 우연히 '위키북스'란 출판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이름의 '위키~'가 노스모크와 같은 위키위키 시스템의 그것이 맞는 걸까요? 혹 노스모크를 알고 있는 분이 운영하는 출판사일까요? 언젠가 그 출판사가 번성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위키북스'란 이름은 어떤 의미인가고 질문들을 해 댈 것입니다. 그 때 쯤이면 위키위키가 시스템이 아닌 문화로 정착될 것이고 또한 온라인의 문화가 오프라인까지도 확산되려나요? 개혁의 확산? 문화의 확산!이겠지. --맑은 2007.03.23(금)

가입형위키를 포함하는 페이지 중 태그는 ThisIsNotYourNotepad뿐이네요. 이따금 보이는 공동 과제를 위해 각종 노이즈를 만드는 분들께 스프링노트라는 가입형위키를 소개하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kz
저도 여러가지 목적으로 위키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그 때 마다 따로 위키를 만들기도 그렇고, 그냥 같이 쓰자니 개인적인 부분이나 그룹끼리 겹치는 부분이 많아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위키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스프링 노트가 보이네요. 이런! (그게 바로 3일 전입니다.) --장모

노스모크 수정중인가요? 아이콘들이 이미지로 안뜨는 것도 있고, 두개가 뜨는 것도(집이 두개 뜨네요) 있고... --장모

내가 쓴 글들이 이 공간을 오염시키지는 않을까요 -ㅂ- -- 나미나미 2007-07-30 04:58:25

ㅎㅁㅎ 위키위키 정말 신기한것 같아요... 잘만하면... 쉽게 하나 만들겠네용... -- 기토깽이 2007-08-03 11:57:28

1. 출석부사랑방의 운영방법에 관한 논의


출석부에서 제기 되었던 "그러면 출석부사랑방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에 대한 논의의 확장.

맑은이가 앞서, 사랑방,방명록은 뚱뚱해지면 분리한다고 출석부에서 언급했었는데, 뒤돌아서 생각해 보니 사랑방은 단 하나 밖에(갸우뚱-검색중) 없었던 것 같아요. 사랑방은 이렇게 운영되어 왔답니다. 어떤 제안사항이 있을 때 적절한 기존 페이지를 만들지 못하면, 새페이지를 만들기에 앞서, 이 사랑방에서 먼저 토론을 시작합니다. 토론이 무르익으면 그 때 페이지 분리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더이상 페이지로 분리할만한 이야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지가 너무 크다면 그 때 비로소 사랑방 자체의 분할페이지로(예:[사랑방-200801]) 분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때가 지금일까요? 아무튼, 사랑방이 오랜동안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유지되어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이른바 버퍼공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버퍼공간이란 이런 것이지요. 그 공간의 내용들은 최대한 새페이지 안으로, 아니면 기존 페이지 안으로 스며들어가서, 오래된 내용은 남겨지지 않고, 계속적으로 신선한 내용으로 채워지도록 이용되는 공간을 뜻합니다. 사랑방은 버퍼공간으로서의 틀을 가기지지만 내용은 자유롭게 제약없이 토론할 수 있어서, 토론거리나 나누고 싶은 정보가 생겼을 때 기존 페이지를 찾는라 혹은 새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검토작업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곧바로 토론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방의 존재가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일을 능동적으로 수행할 여력이 없었다 생각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말이지요. 맑은이는 사랑방의 그런 가치가 되살아 나길 바라옵니다.

사랑방은 지금과 같은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적절한 공간인 것이지요. 출석부에서 토론하지 말고 사랑방에서 토론합시다.

--맑은 2008.1.28(월)


현재 노스모크 하단에는 Adsense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저 광고의 계정은 누구 명의로 되어 있는건지요? .. 수익이 별로 안나게 보이지만 그래도 일단 수입내역 공개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 Magicboy

PuzzletChung님의 명의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노스모크계정관리자의 명의로 운영해 왔어요. 또한 광고수익은 비공개원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PuzzletChung님께서 비공개로 공개하는 방법은 모르는 사람이 볼 때는 그저 PuzzletChung님이 기부를 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 내부 사람들이 보면 그것이 그것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묘를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지요. PuzzletChung님께서 비스무리한 행동을 취하면 다른 노스모키안들은 찰떡같이 알아 먹으면 되는 겁니다. --맑은 2008.2.12(화)

윈도우에 모인모인 다 깔고 테스트로 localhost/mywiki 라고 딱 치니깐
front page 대신 "이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 라는 http 403 오류 뜨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 crccsoo 2008-01-07 06:31:28

제가 연습하다가,,뭔가 이상하게 한것 같아요 ㅜㅜ 도와주세요 wikibox가 뭔가 이상해 졌어요 ㅜㅜ -- Abraxas 2008-04-24 17:24:33
NoSmoke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WikiSandBox 에 있는 페이지복구하기를 참조해서 되돌려놓긴했는데, 워낙 많은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라 상당히 난잡하군요. 실수인척, WikiSandBox 를 깔끔하게 날려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소심해서 그러지 못했네요. 난잡하긴 하지만, 다른 분들의 연습 흔적을 참조하는게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요. 저도 아직 읽고 쓰고 지우는 것을 제외하면, TableOfContents함수들과 같은 응용 기술들(?)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르네요. 초보들을 위한 NosmokeTutorial 이 아닌, 노스모크 활용 메뉴얼 혹은 레퍼런스 등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 Doodoori2
찾아보니 있군요, 하핫, 매크로사용법 HelpOnMacros 매크로분류 등등등 -- Doodoori2

노스모크 운영비에 매월초에 3000원씩 꾸준히 넣으면서, 자주들어와야지 라고 스스로 다짐했었는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다섯달이나 밀려있네요. 매번 꾸준히 이런 단어는 저와는 잘 어울리지 않나봅니다. :( -- Doodoori2
맑은이는 '매번 꾸준히'가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고 매번 꾸준히 주문을 걸면서 살아왔는데 요즘은 그 주문거는 일 마저도 무지하게 딸린답니다. 그런데 출석부에서 Magicboy님이 결혼식한다고 방을 붙인 걸까요? 아님, 그냥 이름만 같은 ... --맑은 2008.10.2(목)

처음들어와서 뭔진 모르겠지만..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천대성 2008-11-03 02:55:42

알아서 가버리셨나요? 그럼 안되는데... -- 맑은 2009-02-26 08:58:51

구글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로그인이 안되네요. 모니위키 최신버전을 설치해주세요;; -- 무신 2009-04-04 10:31:17
모니위키의 문제였습니다. 아니.. 크롬에서 계정명이 한글일 경우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해결되었습니다 -- 무신 2009-04-07 22:32:43

한글 필명 문제가 해결되었다더니 맑은이는 한 방에 들여 보내 주지 않고 몇 방에 거쳐서 겨우 통과했는데, 뭐에요, 이거 사람 차별하는겁니까? 아무튼, 한글 필명 쓰는 맑은이도 이와 같이 신고를 마칩니다. -- 맑은 2009-04-10 07:33:32

ㅎㅎ 다른 웹 브라우져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구글의 크롬과 애플의 사파리 웹 브라우져에서 나타나는 문제였습니다ㅎ -- 무신 2009-04-11 07:25:42

노스모크에 검색엔진 제한 푼건가요??? -- Magicboy 2009-04-21 04:42:39

신종플루 이기는 법(?) : 요즘 환절기라 밤에 많이 춥지요. 낮이나 밤이나 몸을 따뜻하게 하십시오.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이 3가지를 잘하면 기본적으로 몸이 따뜻해지지요. 감기기운이 느껴지면 저녁을 한끼 더 드세요. 그러니까 보통 8시간 단위로 식사를 한다면 독감이 창궐하는 시절에는 6시간 단위로 4번 정도 먹으면 거뜬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는 분은 12시경에 잠든다면 잠들기 전에 한끼 드시고 주무세요. 살찔까봐 겁나죠? 겁낼 거 없습니다. 한번의 식사량을 평소보다 줄이면 됩니다. 이 방법은 맑은이의 평소의 감기와 싸우는 법인데, 우리가 쿨쿨 자는 사이에도 우리 몸 안의 아군들과 적군들은 여전히 전쟁중이란 걸 기억하면 이치에 맞는 방법일 거라 믿습니다. 모두 독감 잘 이기고 건강하세요. --맑은 -- 맑은 2009-09-09 06:58:38

의료진은 왜 마스크를 훌러덩 벗어버렸나? : 신종플루의 위협속에서도 수능시험은 치뤄졌네요. 대단합니다. 모두들 신종플루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신지요? 어제 뉴스에서 신종플루로 죽은 사람이 64명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이 시절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시체를 모두 '부검'하는 것도 아닐테고 하니 64라는 수치가 큰 의미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부가 뭐라 하건 최대한 조심할 일이지요.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다고 하여 '의료진'들이 모두 마스크를 벗어버린 건 정말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항체가 생겼다면 의료진 자신에게야 발병하지 않겠지만, 남에게 옮기는 일은 여전히 계속 되는 게 아닌지요? 의료진들 보란 듯이 일제히 마스크를 다 벗어 버렸더군요. 그래도 되는 건가요? 최소한 예방접종이 끝날 때까지는, 마스크를 끼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거든 저거든 스스로 조심하여 건강을 지킵시다. -- 맑은 2009-11-13 07:15:46

인터넷으로도 신종플루에 걸릴 수 있나요? 노스모크가 너무 조용한 게 그래서 그런 건가 싶어서 물어 봅니다. -- 맑은
신종플루에 걸릴만한 사람도 노스모크에 남아 있지 않은 게 아닐까요? 저도 노스모크를 안지, 가입한지 시일은 꽤 지났지만 자주 방문하지도 글을 수정하지도 않고 있네요. 기존 멤버들은 먹고사느라, 신규 멤버들은 뭔가 모를 조용한 분위기와 위키 시스템에 대한 적응이 어려워 침묵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파초 2009-11-16 05:21:28

노스모크 후원금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Kwon 2010-06-27 14:43:45

2010년 11월 24일이 노스모크가 10살 되는 날이라고요? 그 동안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살았는데, 그 새 노스모크가 나이를 먹어 10살씩이나 되었나 봅니다. 노스모크가 다음 세대의 손에서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며 죽는 것이 맑은소망이라면, 누군가는 비웃을까요?

그래도 난 이곳이 좋다. 검열도 없고, 정치도 없고, 간섭도 없고, 현란한 무엇이 있어 나를 휘어감아버리는 일도 없고, 언제나 누군가의 손가락으로부터 뽀글뽀글 뿜어져 나올 글망울(맑은신조어)을 기다릴 뿐인 노스모크. 나를 압도하는 일 없이 그저 지켜봐 주기만 할 뿐인 잔잔한 노스모크. 이럴 때는 이럴 수 있고, 저럴 때는 저럴 수 있는 노스모크. 나는 이런 노스모크가 좋다. 어째, 몇년째, 좋은 글뭉치 하나 못 남기고, 쓰는 족족 좋다는 말만 늘어놓으니, 좀 한심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제대로 된 글을 한 번 내지를 날이 오겠지. 아, 왜 이렇게 쥐어 짜낼 시간이 없는 걸까?

노스모크도 흰머리가 날까요? 노스모크에 흰머리가 나면 확 뽑아 줄까요? 염색을 해 줄까요?

-- 맑은 2010-11-15 13: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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